News
제33회 한국PR대상, 스카이벤처스 ‘아트포레스트 청량리’ 프로젝트 우수상 선정
페이지 정보
작성일 25-11-28 10:19본문
복합문화공간 브랜딩 성공! 청량 오락실, 청량한 마켓 등 문화 콘텐츠로 주목한국PR협회가 주관하는 제33회 한국PR대상에서 스카이벤처스가 ‘아트포레스트 청량리 상권활성화 프로젝트’로 기업마케팅PR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단순한 마케팅을 뛰어넘어, 청량리역 일대를 복합문화공간으로 성공적으로 브랜딩하고 방문을 효과적으로 유도하여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는 데 기여했다는 점에서 높이 평가받았다.
스카이벤처스는 아트포레스트를 도시의 새로운 문화적 랜드마크로 확고히 포지셔닝하고자 했다. 이를 위해 공식 SNS 채널 운영, 시즌별 기획 이벤트, 고품질 디지털 콘텐츠 제작 등 다채로운 PR 전략을 구사했다.
특히, 대중에게 추억과 향수를 선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전자오락실 ‘청량 오락실’ 운영과 정기적인 플리마켓인 ‘청량한 마켓’의 콘텐츠 기획 및 셀러 큐레이션 등의 창의적인 콘텐츠를 선보였다.
이러한 활동은 지역 주민과의 활발한 소통과 참여를 이끌어내며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다.
이러한 적극적인 콘텐츠 기반의 활동은 빠른 시일 내에 방문객 증가로 이어졌고, 결과적으로 청량리 지역 상권 전체에 긍정적인 활력을 불어넣는 성과를 창출했다.
스카이벤처스의 이진웅 대표는 “이번 한국PR대상 우수상 수상은 광고주인 보성산업개발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 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오려 했던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것”이라고 감사를 표했다.
이어서 이 대표는 “부동산 분야에서도 이제는 사람들을 끌어 모을 수 있는 콘텐츠가 필수적으로 접목되어야 하며, 콘텐츠를 통한 모객으로 유동인구를 증대시켜 공간의 가치를 높이는 것이
이번 캠페인의 핵심 목표였다”고 강조했다. 향후에도 새로운 시각을 반영한 PR 및 광고캠페인을 통해 지역 활성화와 기업 가치 제고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 창의적이고 영향력 있는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한편, 한국PR대상은 국내에서 가장 권위 있는 PR 분야 시상식으로, 한 해 동안 진행된 PR 프로젝트 중 최고의 성공 사례를 엄선하여 시상하는 행사이며, 올해는 총 35편의 작품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